2015년 12월 1일 화요일

20151201(화)_미국10Y T

<From Seoul.blogspot.com>
QE1
2008년 11월 25일, 5000억불의 MBS 매입과 1000억불의 공사채(agency) 매입 계획 발표당시 미국 10년 금리는 3.10%.
2009년 3월 18일, 3000억불의 국채와 7500억불의 MBS, 1000억불의 추가 공사채 매입 계획 발표 당시 미국 10년 금리는 2.53%

QE2
2010년 11월 3일, 6000억불의 국채매입 계획 발표 당시 미국채 10년 금리는 2.67%

2011년 8월 5일, 미국 신용등급 강등

Operation twist

2011년, 9월 21일, 4000억불의 단기국채를 팔고 장기국채를 동일 액수로 매입하겠다고 발표할 당시 미국채 10년 금리는 1.88%

2012년, 9월 13일, 2670억불의 단기국채를 팔고 장기국채를 동일 액수로 추가 매입하겠다고 발표 당시 미국채 10년 금리는 1.75%


QE3

2012년 9월 13일, 노동시장의 회복신호가 확실해질 때까지 적어도 월 400억불의 MBS를 매입하겠다고 발표 당시 미국채 10년 금리는 1.75%

2012년 12월 12일, 매월 450억불의 장기국채와 400억불의 장기 MBS를 매입하겠다고 발표. 하지만 단기국채를 팔지 않고 지준에서 조달하겠다고 발표할 당시 미국채 10년 금리는 1.72%.








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20151110(화)_달리는기차 니케이 멈춰버린 코스피

저번주 금요일 Non-farm surprising.

월요일 오전
- 코스피 주춤
- 채권 하락
- 니케이 상승
- 코스닥 폭락


화요일
- 전날밤 S&P 조정

여기서 아시장
빠지면 한국이 더 빠지고
오르면 니케이가 더 오름을 생각 했어야 한다. (화요일장)

단서 : 코스닥 폭락
두려움 : 니케이가 많이 올랐는데 조정 오지 않겠어? 조정이 오면 더 많이 오지 않겠어?


리턴 / 리스크
 S&P 조정에 니케이 조정 받으면서 코스피가 오를 수 있을까?
  - 빠지면 같이 빠진다






2015년 10월 30일 금요일

20151031(토)_이번주의 기회는 월요일이 아닌 목요일에 왔다

이번주의 기회는 월요일이 아닌 목요일에 왔었다.

FOMC에서 12월 금리인상을 시사하고 난 후  S&P,니케이와 극명한 모습을 보였던 코스피 야간시장.

숏 바이어스로 목요일 장을 시작.

장 초 삼성전자 호재에 의해 예상외로 코스피는 상승, 반대로 니케이는 빠지는 모습.
고점대비 4pt 가까이 빠짐.

니케이 대만이 다 빠지는 상태에서 3pt 상승을 한다면 숏 기회를 봐야한다.

코스피가 좋을 지유는 없다.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20141026(월)_ECB+중국지준율인하 = ?

1. ECB 드라기 (목요일) -> 금요일 한국, 일본은 새로운 매수 보다는 이익 실현의 모습

2. 주말 중국 금리 인하

3. 1026부터 시작하는 중국 5중전회 : 시장은 중국이 시장에 긍정적인 뉴스를 보내 줄거라 기대하고 있음

AM848
장 시작이 다가올수록 다른 생각이 많아진다.
- 갭이 너무 큰건 아닌지 (너무 크게 올라 더 오를 여지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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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전 관심사는 오늘 시가에 매수하냐 아님 첫 3분봉을 보고 매수하냐 였는데 3분봉 보고 결정하기로 함.
첫 3분봉 음봉이 나왔을때 시가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결국 올라오지 못함.
결정하고도 날아가는게 아닌가 생각 했었는데 음봉으로 마무리.
오늘 오르지 않은건 어떤 의미일까?

차익실현?.. 그동안 많이 오르긴 했는데 중국의 지준율 인하 소스는 야간시장에 전부 반영이 되었다로 해석할 수 있음.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20151024(일)_151022ECB미팅후

더 이상 실패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손실에서 깨달음을 얻기 싫다. 손실을 혐오한다.  -dj

2015년 10월 1일 목요일

20151001_brainstorming

1. 코스피
 오전 10시 중국 PMI발표를 압두고 니케이는 눈치를 보는상황. 전날 코스피의 무지막지한 랠리에도 불구하고 오늘 코스피는 시가 근처에서 크게 빠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줌. 시가 근처에서 크게 빠지지 않음과 동시에 10시를 기다리는 니케이와는 대조적으로 시가를 돌파하며 치고 올라 가려는 모습을 보여줌. 중국 지수 발표후 폭등.

오늘부터 휴일로 돌입하는 중국. 당분간 악재의 창구는 휴식에 들어감.

중국이 휴일에 돌입한다는 사실을 처음 들었을때 : 중국 휴일 끝나기 전까지 변동성을 죽겠다는 생각을함. 
하지만. 시장은 당분간 악재는 없다고 반응. 엄청난 랠리.

시가를 돌파 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롱을 가지 못했다. 중국 지표가 안좋게 나올거라는 걱정 때문에.
안좋게 나온다면 어제 올려놓은 지수까지 밷는 강렬한 숏을 걱정.


2. 니케이
최근 연속해서 좋지 않은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시가 돌파 시도를 하지만 성공하지 못하는 분위기. 10시 중국지수 발표를 앞두고 계속해서 시가를 돌파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임.
지수 발표후 시가 돌파 --> 이때 포지션 들어갔어야함.
확실히 장 개장 전에 발표한 단칸보다는 중국 지표를 기다리는 모습이 강했음.
최근 도쿄 cpi 데이터도 그렇고.. 나는 중국 지표보다 단칸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음. (니케이 마켓은)


3. 내일
미국 고용지표를 앞두고 있기는 하나 이미 고용지표는 Fed의 기준을 넘어 선 상태 이기에 얼마나 마켓에 임팩트를 줄지 의문. 만약 임금 상승률이 크게 나온다면 마켓이 반응을 하긴 할듯.
이라는 생각하에 

요즘 대장은 코스피.

대장이 된 이유 : 중국발 악재 직격탄 vs 금리인하 ==> 변동성 폭발